맥키스오페라

맥키스오페라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

맥키스오페라 공연단은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피아노 등 단원 8명으로 구성된 클래식 공연단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클래식 공연을 위트와 유머를 접목하여 유쾌하게 즐겨 볼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율동을 통해 뮤지컬을 말하고, 대화를 통한 연극 요소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재미있다는 뜻의 영어 ‘fun’에서 이름을 따온 ‘뻔뻔한 클래식’은 일단 말 그대로 재미있고 뻔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성악가와 연주가 등 클래식전공 음악가들로 구성된 맥키스오페라의 뻔뻔한 클래식은 코믹한 내용과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 잡으면서도 결코 클래식의 품격을 잃지 않습니다.

남녀노소~국적불문~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 맥키스오페라의 뻔뻔한 클래식

  • 계족산 숲속 음악회를 하는 사진
  • 족산 숲속 음악회에서 사람들이 관람하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