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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CEO

(주)맥키스컴퍼니 조웅래회장
CEO 인사말

늘 새로운 즐거움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겠습니다.

늘 새로운 즐거움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겠습니다.
우리가 가장 하고 싶은 일,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사람과 사람 사이(Link Tomorrow)'라는 기업이념을 가지고 새로운 모습, 새로운 마음, 새로운 열정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회를 더 가까이 연결해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주)맥키스컴퍼니 회장

CEO 캐릭터

사람과 자연, 건강, 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맥키스컴퍼니는 2012년 2월 23일, 계족산 황톳길, 맥키스 오페라 '뻔뻔한 클래식', 발상의 전환 강연 등 다양한 CSV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조웅래 회장을 캐릭터로 탄생시켰습니다. 이 캐릭터는 계족산 황톳길과 다양한 CSV 활동에 대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회사와 고객 사이를 이어주고 함께 소통하는 매개체입니다.
앞으로도 캐릭터를 통해 사람과 자연, 건강, 문화 등 ㈜맥키스컴퍼니만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주)맥키스컴퍼니 조웅래회장 캐릭터
逆·創·樂 (역·창·락)

항상 바꿔서 생각하고(逆), 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創) 대중을 즐겁게 하는(樂) 삶을 살아온 소주회사 회장의 이야기

(주)맥키스컴퍼니 조웅래회장 강연이미지

음악을 선물하면 어떨까?

별것 아닌 것 같은 이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자 하나의 콘텐츠산업이 됐습니다.
2004년 말, 동종업계 1위를 달리던 ‘5425’라는 벤처기업이 뜬금없는 일을 저질렀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충청도 소주회사를 인수한 겁니다. “5425가 음악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줬듯 술 한 잔으로 사람과 사람사이가 가까워 지니 맥락이 같지 않소?”
조웅래 회장의 답변이었습니다.

소주에 산소를 넣어볼까?

산이나 바닷가에서 술을 마시면 덜 취하고 빨리 깨는 이치도 아이디어가 됐습니다.
숲속 산소를 포집해 소주병에 담는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특허기술인 산소용존 공법입니다. ‘이제우린’은 일반소주보다 산소가 3배 많아 아침에 더 일찍 깨는 특허기술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한 병 기준으로 일반소주보다 체내 알코올 분해속도가 30분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세계적인 의학학술지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소주회사의 지속가능성은 사람들의 건강?

어느 날 조 회장이 초등학교 여자 친구를 계족산에 데려갔습니다. 공교롭게 친구는 하이힐을 신고 있었습니다.
그는 운동화를 벗어 주고, 맨발로 자갈길을 5시간이나 걸었습니다. 그날 밤 그는 평소와 다르게 숙면을 취하고, 머리가 한층 맑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이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2006년 계족산에 황톳길 14.5㎞를 조성했습니다. 맥키스컴퍼니는 에코힐링(Eco-Healing)이란 상표권을 등록하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모을 수 있을까?

이제는 사람들에게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뛰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일이 남았습니다.
하루에 3만보 이상을 맨발로 걷는 마사이족의 이미지를 차용한 마사이마라톤이 2007년 처음 개최됐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지금은 대전맨발축제란 이름으로 매년 5월 둘째 주말 이틀간 열리고 있습니다. 이 페스티발은 대전시 최우수축제이기도 합니다.

피아노를 숲으로 올려볼까?

황톳길 작업반장을 자처하는 조 회장은 매년 2천여 톤의 황토를 사다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들이는 비용만 연간 10억 원. 방문객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고 싶어 2007년부터는 4~10월 매주 토ㆍ일요일 숲속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성악가와 피아니스트 총 8명으로 구성된 맥키스오페라단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계족산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대전 유일의 한국관광 100선입니다.

새해 아침을 맞는 특별한 방법?

조 회장은 2001년부터 79회 마라톤풀코스를 완주하며 ‘몸이 답이다’라는 생활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2016년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했습니다. 웃통을 벗고 바디 페인팅을 한 채 갑천변을 달리는 이색 새해맞이 행사입니다. 매년 1월 1일 11시 11분 11초 엑스포시민광장을 출발해 갑천변 7㎞를 달리는 대전맨몸마라톤대회에는 매년 전국에서 30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기부하면 어떨까?

조 회장은 기업 활동의 결과에 따라 기부하는 방식도 바꾸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이제우린 지역사랑 장학캠페인’은 ‘이제우린’ 소주가 판매될 때마다 1병 당 5원씩 적립해 대전ㆍ세종, 그리고 충남의 각 시ㆍ군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방식입니다. 2019년에 적립해 기부한 장학금은 약 3억 800만 원입니다. 맥키스컴퍼니는 10년을 목표로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