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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아시아경제] “사람이 좋아 시작한 일, 그저 즐거울 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7-17 조회수 4431

“사람이 좋아 시작한 일, 그저 즐거울 뿐”

[이사람] 조웅래 선양 회장, ‘700-5425’ 만든 벤처 1세대…계족산에 황톳길 만들어 기업 이윤 사회 환원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하는 것이지 무엇을 바라고 하는 게 아니다.”

이윤이 목표인 기업체가 이익을 사회로 되돌이는 건 결코 쉽잖다.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 중 큰 축을 이루는 ‘사회적 자본’과 ‘창조경제’의 틀을 수년 전부터 기업활동에 반영해온
대전지역의 한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여러 대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 차별화된 기업활동으로 커가고 있는
충청권 소주회사 에코힐링기업 ‘선양’을 두고 하는 말이다.

조 회장은 기업이익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국내 수많은 기업 중 처음으로 CSV(Creating Shared Value)팀을 만들었다.
CSV란 ‘기업에 수익을 보장해주면서도 환경보호와 빈부격차 해소, 협력업체와의 상생 등 사회적 이익을 동시에 만들어내는
혁신활동’을 뜻한다.

(기사 전문 中 발췌)........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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