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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한국경제] 계족산 꾸민 뻔뻔男 "술·황톳길 공통점은 문화 콘텐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9-16 조회수 5315

계족산 꾸민 뻔뻔男 "술·황톳길 공통점은 문화 콘텐츠"

계족산에 황톳길 조성한 조웅래 더맥키스컴퍼니 회장
"소주는 대중이 찾는 술…수익 대중에게 돌아가야"

대전 계족산에 무려 50억원을 들여 황톳길을 조성하고 주말마다 ‘뻔뻔(펀펀)클래식’이라는
이름의 숲 속 콘서트를 여는 사람이 있다. 관광공사 사장도 아니고 사회사업가도 아니다.
대전에서 중견 소주회사를 운영하는 조웅래 (주)더맥키스컴퍼니 회장(53)이다.
조 회장은 정보기술(IT)이 붐을 이루던 시기에 기발한 상상 하나로 큰돈을 벌고 그 돈으로 주류회사를 인수했다.

지방의 중견 주류회사 회장으로 여유있게 살면 그만일 텐데 그의 상상에너지와 도전은 멈출 줄 모른다.
소주회사를 콘텐츠 회사로 키울 꿈을 꾸고, 가치 있는 일을 사람들과 공유하며 즐겁게 살기를 원하는 조 회장(53)을 만났다.



“술은 문화 콘텐츠”라고 외치는 조 회장의 엉뚱한 발상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지난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 쇼’에 칵테일 전용 술 ‘맥키스’를 들고 참가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전자회사와 벤처기업들 사이에 식음료 업체가 참가한 것은 유래없는 일.
그는 “콜라, 주스 등 다양한 제품과 섞어 먹는 것이 맥키스의 장점”이라며 “최근 IT업계 화두 중 하나인 ‘콘텐츠 융합’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꿈을 꾼다. 많은 사람들과 가치를 공유하는 꿈, 기발한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만드는 꿈.
그런 꿈을 꾸기에 그는 바쁘고 늘 행복하다. 언제나 행복한 아이디어 속에 파묻혀 사는 삶, 조 회장이 사는 방식이다.


(기사 전문 中 발췌).........자세히 보기

https://www.mackisscompany.co.kr/gallery-all/view/id/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