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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펼쳐지는 `뻔뻔(fun fun)한 클래식` 공연연장 확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2-03 조회수 6715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펼쳐지는

`뻔뻔(fun fun)한 클래식` 공연연장 확정



- 인근 상가 한층 활기를 되찾아 상인들 호응 이어져 추가연장 결정
-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공연으로 시민들의 발길 계속 이어져
- 1월부터 시작된 매주 금,토 상설공연. 3월 26일(토)까지 총 24회 공연
- 2월 12일부터 금,토요일 공연시작 시간은 오후 6시로 변경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는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취지로 1월부터 2월까지 진행중이던 맥키스오페라의 `중앙로지하상가 힐링음악회`를 3월까지 한달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1월 한달간 총 8회의 공연을 마친 `중앙로지하상가 힐링음악회`는 매 공연마다 관객석이 부족해 서서 관람하는 관객들까지 넘쳐 부득이 발길을 돌리는 시민들의 아쉬운 목소리가 많았다. 특히 주변 상인들은 맥키스오페라공연을 보러 몰리는 인파로 상가 활성에 직접적인 효과를 보이자 공연기간을 더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동안 적막하던 지하상가 공연장에서 우연히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공연을 접한 시민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사람들이 몰리고 덩달아 주변 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는 얘기다.

이런 분위기를 이어가 원도심 활성화에 탄력을 더하고자 맥키스컴퍼니는 공연을 3월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 공연기간이 당초 2월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16회 계획이었으나 3월 26일까지 총 24회 공연으로 연장된 것이다. 후속조치로 2월 12일부터 금,토요일 공연시간은 1시간 늦춘 오후 6시 공연으로 변경된다. 이것은 인근 직장인들이 퇴근 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도 방과 후 올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기 위함이다.



맥키스컴퍼니 관계자는 "1월부터 시작된 중앙로지하상가 힐링음악회를 3월까지 이어가고, 4월부터 10월까지는 주말마다 계족산 황톳길 숲속음악회가 열린다. 11월부터 12월까지는 고등학교를 찾아다니며 학생, 교사, 학부모를 위로하는 힐링음악회로 이어진다. 또 문화적 소외지역과 계층을 찾아가는 음악회도 연중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오페라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남녀노소 국적불문하고 3代가 함께 즐겨 볼 수 있는 공연으로 매년 계족산 숲속음악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등 매년 평균 100여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하상가 상설공연을 비롯한 일정증가로 더 많은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https://www.mackisscompany.co.kr/news/view/id/641